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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강택 한국과학기술원(KAIST)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진이 신소재 세라믹 나노 복합섬유를 개발해 현존 최고 성능의 이산화탄소 분해 성능을 갖는 세라믹 전해전지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.
링크 : https://v.daum.net/v/202504010933258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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