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의 성질을 나노 단위에서 정밀 제어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개발한 김동하 이화여자대학교 화학·나노과학과 교수가 3월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으로 선정됐다. 미래 첨단기술 및 광학 및 나노기술 분야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됐다.
- https://v.daum.net/v/20260304120153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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