숭실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이웅규 교수팀은 차세대 메모리 내부에 원자만큼 얇은 '나노 보호막'을 입혀 전기가 새나가지 않도록 꽉 붙잡아두는 기술을 개발했다.
- https://v.daum.net/v/20260323055803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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