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기술교육대(이하 한기대)는 배진우 화학생명공학전공 교수 연구팀이 실크와 기능성 나노소재를 결합해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마찰전기 나노발전기(TENG)와 무전원 센서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.
- https://v.daum.net/v/202603251310405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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