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노 물질의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기관이 국내 최초로 경남 밀양에 마련됐다.
이 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산업부와 경남·밀양시가 공동으로 총 34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시설로, 지상 2층, 총면적 4천136㎡ 규모로 이뤄졌다. 62종의 첨단 시험장비와 동물사육시설 등을 갖추고 나노 물질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다.
-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401093500003?input=1195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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