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균관대학교는 화학과 김태연 교수 연구팀이 '꿈의 신소재'로 불리는 그래핀을 나노 수준에서 정밀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.
- https://v.daum.net/v/202604281652111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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